정보화마을 영덕 대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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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덕야경

    영덕대게마을은 예부터 학문과 예를 숭상하는 유서 깊은 선비의 고장으로서 경상북도 동해안의 중앙에 위치해 거침없는 산세와 동해바다가 이루어낸 천혜의 비경을 간직하고 있는 영덕군 강구면의 전형적인 어촌 마을이다.

    6.25당시와 현재의 강구대교

    6.25당시와 현재의 강구대교

    강구항을 중심으로 형성된 이 어촌 마을은 고려시대 태조 때부터 유명한 ‘영덕대게’의 본고장이자 강구항을 끼고 3㎞에 이르는 거리를 따라 100여개의 대게 상가가 밀집해 세계에서 가장 길고 규모의 ‘대게거리’가 형성된 곳이기도 하다.

    11월부터 5월까지 7개월간 이어지는 대게철이 돌아오면 이 마을은 전국 각지에서 영덕대게를 맛보기 위해 몰려드는 관광객들로 북적대 살아 꿈틀대는 어촌을 체험할 수 있다.

    1930년대부산항구모습

    나룻배 한가로운 강포구에서 동해안 최고의 관광명소로 부상한 강구항(1930년대)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도로를 자랑하는 영덕군 해안도로의 출발점으로 여름이면 해안 53㎞를 따라 곳곳에 형성된 바다낚시터와 10개에 달하는 크고 작은 해수욕장에서 여름을 맘껏 즐길 수 있고, 강구항과 맞닿은 오십천 하류에 경상북도 수상레저조종면허시험장인 수상레저계류장이 있어서 요트, 모터보트, 제트스키 등 동력 수상레저도 사계절 즐길 수 있다.

    영덕시장모습 영덕항구모습

    또 김주영의 장편소설 ‘천둥소리’의 배경이기도 하고, 인기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의 촬영지이기도 할 만큼 어촌의 낭만을 간직한 곳이며, 뱃사람들의 걸쭉한 말씨 속에 경상도 사나이의 뚝배기 장맛 같은 구수한 인정을 간직한 고장이다.

    작지만 아름답고 활기에 넘치는 영덕대게마을이 정보화시범마을이 되면서 드라마와도 같은 자연환경과 영덕대게와 각종 특산물, 마을에서 개최되는 각종 축제의 장을 여과없이 모든 이들에게 홍보하고 그들이 이 마을을 찾을때에 기쁨이 두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서 앞으로 정보화와 더불어 더욱더 다양한 문화와 특산물을 개발, 발전시켜 나아갈 것이다.

    1930년(왼쪽)와 발전된 현재의 강구항

    1930년(왼쪽)와 발전된 현재의 강구항

    강구항의 야경

    강구항의 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