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마을 영덕 대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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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덕의 해안은 금모래 바닥으로 서해안의 갯벌과는 아주 다른 환경이라 바다 밑의 플랑크톤이나 대게의 먹이사슬이 다른 해역과 차별화되어 있다. 오랜 세월을 지나오는 동안, 대게의 체질은 자연환경에 맞게 특징지어졌을 것이며 그럼으로써 자연스럽게 영덕대게로 자리매김 하게된 것이다.

    청정해역으로 인정받고 있는 영덕의 해역은 바다 밑에서도 서식환경이 좋은 여건이어서 이곳에서 생활하는 각종 플랑크톤과 대게의 먹이감들도 그 품질이 우수하다고 인정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양질의 먹이, 즉, 이러한 기본적인 고단백질 말고도 바다 밑의 각종 미네랄과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한 영덕대게를 통해 우리들은 간접적으로나마 그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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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서 우리는 영덕대게의 그 가치를 무시해서는 안 될 것이다. 30~40년 전에도 영덕인의 영덕대게에 대한 관심은 다른 지역보다 특별하였으며 영덕대게는 지역 소득에 큰 영향을 주었다.

    그러나 요즈음처럼 자원관리나 상품관리 및 홍보 등 여러 가지의 여건이 취약하여 유통과정조차 어려운 형편이었고 뿐만 아니라 인쇄문화의 기술 역시 후진을 면치 못하였다.

    그러나 1969년에 영덕군은 처음으로 활자판 인쇄의 통계년보를 발행하였으며 그때부터 통계연보의 표지에 영덕대게 모양을 형상화하여 도안하고 이를 적극 활용하여 영덕대게를 대표적인 영덕 특산물로 자리 매김시키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들을 살펴보면 영덕대게는 영덕인에 의하여 자리 매김되어 왔으며 지속적으로 그 자원을 보존하고 관리하여 후손들에게로 자랑스럽게 물러주어야 할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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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4년과 현재의 영덕읍 화수리

    출처 : 대게가 살아있는 고장 (영덕군청출간)